교양 체크리스트는 전멸, 고양이 체크리스트는 올 클리어. 그걸로 됐다.
교양이 없지만 고양이 있어요, 그 두 번째 이야기. 앞면에는 체크리스트가 있다. 교양? ✗ 매너? ✗ 상식? ✗ 고양이? ✓ 뒷면에는 고양이가 업혀 있다. 교양 따위 없어도 등 위에 올라탄 고양이 한 마리면 세상 부러울 게 없다. 체크리스트의 결론은 언제나 같다. 고양이가 있으면, 합격이다. 🐱✨
meowstiny — 모두에게 운명같은 묘연을
고양이와의 운명적 만남, 그 설렘을 한 컷으로 새긴 티셔츠입니다. 이 옷을 입는 당신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묘연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가족을 기다리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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