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속 고양이 말고, 진짜 고양이. 하찮고 귀엽고 솔직한.
광각 렌즈도 필터도 없다. 각도를 맞추지 않아도, 조명이 완벽하지 않아도 고양이는 고양이다. 배를 깔고 늘어지거나, 엉뚱한 곳을 뚫어지게 바라보거나, 아무 이유 없이 달리다 멈추거나. 그 모든 순간이 편집되지 않은 진짜 고양이. 완벽하지 않아서 더 사랑스럽다. 🐱✨
meowstiny — 모두에게 운명같은 묘연을
고양이와의 운명적 만남, 그 설렘을 한 컷으로 새긴 티셔츠입니다. 이 옷을 입는 당신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묘연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가족을 기다리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meowstiny 수익금의 10%는 고양이보호소 ‘나비야사랑해’에 기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