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마의 얼굴, 강아지의 마음. 고양이계의 보더콜리.
짧은 털 한 올 한 올에 색의 띠가 흐른다. 틱킹이라 불리는 그 무늬는 아비시니안만이 가진 야생의 흔적. 이마에 선명한 M자, 퓨마를 닮은 얼굴, 날렵한 몸과 큰 귀. 그런데 이 고양이, 성격은 정반대다. 애교가 넘치고, 사람을 졸졸 따라다니며, 산책도 좋아하고, 이름을 부르면 달려온다. 고양이계의 보더콜리라 불리는 이유다. 울음소리는 조용하지만 당신의 목소리엔 언제나 귀를 기울인다. 겉은 퓨마, 속은 강아지. 아비시니안은 그 간극 사이에서 가장 매력적인 존재가 된다. 🦁✨
meowstiny — 모두에게 운명같은 묘연을
고양이와의 운명적 만남, 그 설렘을 한 컷으로 새긴 티셔츠입니다. 이 옷을 입는 당신의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묘연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 가족을 기다리는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meowstiny 수익금의 10%는 고양이보호소 ‘나비야사랑해’에 기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