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쪽 신사분께서 간택하셨습니다
cattuxedo
흑과 백 사이, 계산된 듯 완벽한 대비.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이미 차려입은 상태다. 우아함은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기본값. 가만히 서 있어도 파티의 주인공, 걷기만 해도 레드카펫이 깔리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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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과 백 사이, 계산된 듯 완벽한 대비.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이미 차려입은 상태다. 우아함은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기본값. 가만히 서 있어도 파티의 주인공, 걷기만 해도 레드카펫이 깔리는 기분.


